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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 - 72.7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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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시 무시한 조각상들이 있는 사원...
아주 무시무시... 🤦🏻‍♀️🤦🏻‍♀️🤦🏻‍♀️🤦🏻‍♀️ 문화를 존중합니다 🙏🏻
#인도여행 #카주라호 #카주라호사원
  • 무시 무시한 조각상들이 있는 사원... 아주 무시무시... 🤦🏻‍♀️🤦🏻‍♀️🤦🏻‍♀️🤦🏻‍♀️ 문화를 존중합니다 🙏🏻 #인도여행 #카주라호 #카주라호사원
  • 220 12 yesterday
  • 치마 입고 여자인 척 잠-깐 하다가 바로 갈아입고 두시간 동안 자전거 타고 카주라호를 한바퀴 돌았다 🚴🏻‍♀️ !!!! 💛 인도여행 카주라호 빼면 재미없겠다ㅠㅠ👍🏻 진짜 느무 좋아도 이리 좋을수가요 인도의 제주도 말게이트 🐎 ㅋㅋㅋㅋㅋ
#인도여행 #카주라호
  • 치마 입고 여자인 척 잠-깐 하다가 바로 갈아입고 두시간 동안 자전거 타고 카주라호를 한바퀴 돌았다 🚴🏻‍♀️ !!!! 💛 인도여행 카주라호 빼면 재미없겠다ㅠㅠ👍🏻 진짜 느무 좋아도 이리 좋을수가요 인도의 제주도 말게이트 🐎 ㅋㅋㅋㅋㅋ #인도여행 #카주라호
  • 159 16 20 hours ago
  • #India x Inup 🇮🇳
Tajimahal🕌
샤 자한, 그는 로맨티스트
  • #India x Inup 🇮🇳 Tajimahal🕌 샤 자한, 그는 로맨티스트
  • 123 16 yesterday
  • 태국의 흔적, 👣 엄지 발가락만 남았다. 눈떠서 양치만 하고 발코니에 나왔다. 저멀리 강가를 보고 햇살을 받으며 한껏 멍때리기. 마음도 늘어지고 주근깨도 늘어나고 좋다.
#리시케시 #인도여행
#인도 #리시케시요가
  • 태국의 흔적, 👣 엄지 발가락만 남았다. 눈떠서 양치만 하고 발코니에 나왔다. 저멀리 강가를 보고 햇살을 받으며 한껏 멍때리기. 마음도 늘어지고 주근깨도 늘어나고 좋다. #리시케시 #인도여행 #인도 #리시케시요가
  • 109 8 4 hours ago
  • #첫줄 
행복한 표정 1.
Happy face 1.
  • #첫줄 행복한 표정 1. Happy face 1.
  • 1811 11 3:29 AM Dec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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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력적인 인도 🇮🇳
  • 매력적인 인도 🇮🇳
  • 68 3 35 minutes ago
  • 아침에 일어나서 할게 없어서 또 왔다. Garden of dreams. 오늘은 침대자리를 겟. 우리집 안방마냥 누워서 책보고 폰도 만지작만지작, 아침도 해결하고 어제 만난 이스라엘, 프랑스 친구들 또 만나고 ㅎㅎ 여기 좋다앙❣️
  • 아침에 일어나서 할게 없어서 또 왔다. Garden of dreams. 오늘은 침대자리를 겟. 우리집 안방마냥 누워서 책보고 폰도 만지작만지작, 아침도 해결하고 어제 만난 이스라엘, 프랑스 친구들 또 만나고 ㅎㅎ 여기 좋다앙❣️
  • 13 3 an hour ago
  • Gateway of Asia 🇮🇳 Mumbai
  • Gateway of Asia 🇮🇳 Mumbai
  • 85 5 1 hours ago
  • Day138. 미스테리

처음 계획은 온데간데 없고 발길가는대로 다음도시로 이동할 때에야 계획을 또 세워본다.

남들은 하루이틀이면 충분하다는데
게으른 나는 
늦잠자고 루프탑에서 천천히 아침먹고 낯선 도시를 내려다 보는건지 멍을때리는건지도 모르고 앉아있다 느지막히...
  • Day138. 미스테리 처음 계획은 온데간데 없고 발길가는대로 다음도시로 이동할 때에야 계획을 또 세워본다. 남들은 하루이틀이면 충분하다는데 게으른 나는 늦잠자고 루프탑에서 천천히 아침먹고 낯선 도시를 내려다 보는건지 멍을때리는건지도 모르고 앉아있다 느지막히 어슬렁 투어모드로 도시를 다니며 며칠을 보내기 일쑤다. 어떤날은 바자르를 지나 툭툭을 타고 오래된 성을 올라 해가 질때까지 앉아 있었다. 또 어떤날은 미친척 아침댓바람부터 투어로 오래된 우물을 보고오기도 하고 날짜도 시간도 잊은 채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이렇게 지내고 있다. 나 이럴려고 온 거 같지는 않은데 이상하다 . . 행복해서.. #jaipur #amberfortjaipur #nahargarhfort #chandbaori #라자스탄 #인도여행 #세계일주 #여행에미치다 #여행스타그램 #여행일상 #행복
  • 22 0 2 hours ago
  • 마지막😹
  • 마지막😹
  • 29 1 2 hours ago
  • 여행 권태기가 온 건지, 딱 30일차에 밖에 나가기가 귀찮아졌다. 그렇게 그리고 그리던 오르차에 드디어 도착했는데.. 왜 밖에 나가질 않니..! 여태껏 혼자 여행다니면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훅 쓸쓸하다. 1시 전에는 밥먹으러 꼭 나가야지...
  • 여행 권태기가 온 건지, 딱 30일차에 밖에 나가기가 귀찮아졌다. 그렇게 그리고 그리던 오르차에 드디어 도착했는데.. 왜 밖에 나가질 않니..! 여태껏 혼자 여행다니면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훅 쓸쓸하다. 1시 전에는 밥먹으러 꼭 나가야지...
  • 51 3 2 hours ago
  • #인도여행 #도서관찾기
거리로는 분명 14분 걸린다고 했는데
한 시간을 돌아돌아 도착했다
착한 티벳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내가 같은 길을 빙빙 돈다는 걸 알려주셨다 참..#길치인생
  • #인도여행 #도서관찾기 거리로는 분명 14분 걸린다고 했는데 한 시간을 돌아돌아 도착했다 착한 티벳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내가 같은 길을 빙빙 돈다는 걸 알려주셨다 참.. #길치인생
  • 22 3 3 hours ago
  • 인도여행 29일차 [푸쉬카르 -> 오르차]

1. 오르차는 푸쉬카르보다도 더 작은 마을. 오르차에 가려면 잔시라는 곳에서 릭샤를 타고 한시간 가량 가야한다. 릭샤왈라는 600루피를 불렀고 계속 무시하니 200루피까지 내려간다. 하지만 릭샤를 탈 내가 아니지. 현지...
  • 인도여행 29일차 [푸쉬카르 -> 오르차] 1. 오르차는 푸쉬카르보다도 더 작은 마을. 오르차에 가려면 잔시라는 곳에서 릭샤를 타고 한시간 가량 가야한다. 릭샤왈라는 600루피를 불렀고 계속 무시하니 200루피까지 내려간다. 하지만 릭샤를 탈 내가 아니지. 현지인이 오르차와 잔시를 다니면서 매번 200루피의 거금을 들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나는 전날 만난 인도문화를 전공한 분께 오르차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여쭤봤고, 탬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트럭에 합승해서 가는 것이라기에 기차역 앞에서 탬포를 물어물어 찾았지만 아는 이가 없었고, 일단 무작정 버스터미널로 가면 오르차에 가는 버스가 있을것이라고 (잘못된)판단을 하고, 인도 현지인들과 합승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 터미널까지도 꽤 거리가 있지만 합승을 했기때문에 20루피만 주면 된다. 30루피달라고 하면 외국인 바가지임. 그렇게 도착한 버스터미널에서 물어보니 오르차는 무조건 릭샤만 타고 갈 수 있었고, 버스는 아예 없었다. 결국 릭샤를 타야하나, 하던차에 탬포발견! 현지인 8명과 나, 그렇게 9명이서 릭샤에 합승해서 꾸겨진 채로 오르차에 도착했다. 2. 오르차에서 숙소를 구하러 발품을 팔다가 만난 어떤 소녀가 자기가 방 구하는 걸 도와줄테니 자기 가게를 한번 둘러봐달라고 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템플뷰 게하. 그치만 방이 없었고, 돌아가는 길에 한 남자가 우리를 붙잡았다. 방을 보고 가라기에 나는 무조건 가격을 먼저 말하라고 했고, 옥신각신 끝에 300으로 일단 합의. 방을 보러갔는데 웬걸 방이 너무 좋다! 여태까지 본 방들 중 제일 좋은 방이었다. 바로 콜 외치고 짐을 푸는데, 와이파이가 없단다. 그럼그렇지. 나는 전화도 데이터도 안되는 공기계를 들고다녀서 와이파이 없는 숙소에는 묵을 수 없다 말하니 핫스팟을 켜주겠단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고 떠나려는데 핸드폰이 왜 안되냐고 묻는다. 그제서야 갑자기 억울해진 나. 델리 코넛플레이스까지가서 공식대리점에서 산 유심인데, 불량인 유심을 받는 바람에 한달내내 사용해보질 못했다. 돈은 이미 냈는데! 그렇게 호텔 주인 핸드폰을 빌려서 델리의 코넛플레이스에 전화를 걸었다. 왜 이제야 전화를 했냐는 말도 안되는 얘기에 화가나서 처음에 몇 번을 전화했는데 기다리면 될 거라 하지 않았냐며 막 화를 내고 따지던 중 내가 진지하게 화를 내는게 웃겼는지 옆에서 내 폰을 가져가서 놀던 애기가 찍어놨더라. 이제보니 진짜 그지꼴이네. 씻지도 못하고 5시간 기차역 노숙에 12시간을 기차 탄 내 모습. 3. 전화로 한참을 싸우니 해결해주겠다고 하는 통신사 남자. 대리점에 가면 바로 유심을 새걸로 바꿔주겠단다. 내가 여기는 작은 마을이라 대리점이 없다고 말하니 그럼 내일 다녀오란다.??내가 왜??릭샤값은 당신이 줄건가? 하니 알겠다며 핸드폰 주인 좀 바꿔달란다. 그렇게 바꿔주니 한참을 힌디어로 통화를 하고,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호텔 주인의 핸드폰. 이 경우에만 특별히 명의를 도용해서 폰을 개통해줄테니 폰을 잃어버리거나 나쁜짓을 하면 꼭 명의 주인에게 알려줘야한다고.. 이거 괜찮은건가..? 싶지만 일단 오케이 해 본다. 그렇게 호텔 주인 명의로 폰을 다시 개통하기위해 찾아간 구멍가게. 그렇게 한시간을 씨름하며 드디어 휴대폰 개통! 스마트폰 없이 한 달 여행한 석지은. 이제 다시 스마트폰으로 돌아왔다. 폰 없는 생활도 좋았지만, 그 동안 혼자 핸드폰문제로 주변에 민폐를 끼쳤어서 죄송스럽긴 했다. 사진은 핸드폰 끼워뒀던 1루피짜리 구지폐. 푸쉬카르에서 선물로 받은 것이다. 유심 바꾸느라고 케이스 벗긴김에 한 장 찍어놨다. 4. 그런 내 지폐를 본 구멍가게 청년이 1루피짜리 새 지폐를 꺼내 보여준다. 우와~하고 과하게 리액션 한번 해 주자 가지라는 제스쳐를 취한다. 진짜? 헐 땡큐! 쓸모없다면 쓸모없는 물건이지만 기분좋아서 사진 한 장! 5. 유심이 처리되는 동안 출출해서 사먹은 과자. 다른동네는 과자가 10루피였는데, 여긴 5루피다. 60원 정도 하는 가격. 구멍가게에 오는 사람마다 같이 먹자며 내 과자를 나눠줬다. 다들 처음엔 거절하다가 맛있게 먹길래, 어떤 꼬마가 거절할때도 괜찮다며 먹으라했는데 그 꼬마가 하는 말. "나 그 과자 싫어해" ...앗..미안...나댔다! 6. 유심해결 후 배가 고파져 사먹은 저녁. 단돈 15루피. 사모사는 늘 먹던 것이고, 나머지는 몰랐는데 먹어보니 달달한 디저트였다. 7. 여행 한달차에 드디어 생긴 폰번호
  • 21 2 3 hours ago
  • 굿모닝 인도 🇮🇳 76번째 방문 국가
  • 굿모닝 인도 🇮🇳 76번째 방문 국가
  • 115 1 3 hours ago
  • 태국의 흔적, 👣 엄지 발가락만 남았다. 눈떠서 양치만 하고 발코니에 나왔다. 저멀리 강가를 보고 햇살을 받으며 한껏 멍때리기. 마음도 늘어지고 주근깨도 늘어나고 좋다.
#리시케시 #인도여행
#인도 #리시케시요가
  • 태국의 흔적, 👣 엄지 발가락만 남았다. 눈떠서 양치만 하고 발코니에 나왔다. 저멀리 강가를 보고 햇살을 받으며 한껏 멍때리기. 마음도 늘어지고 주근깨도 늘어나고 좋다. #리시케시 #인도여행 #인도 #리시케시요가
  • 109 8 4 hours ago
  • 2019.01.17. 고즈넉한 호수마을 푸쉬카르를 떠나며.
  • 2019.01.17. 고즈넉한 호수마을 푸쉬카르를 떠나며.
  • 33 2 4 hours ago
  • #🇮🇳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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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에 아름다움 + 그림같음 +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까지 모두 같이 주는 타지마할의 첫 만남은 지금도 가슴이 설렌다☺️ 미세먼지가 엄청난 아그라지만, 인도 여행 원픽은 당연 타지마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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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굴왕 샤 자한은 이 무덤을 완성하고 ...
  • #🇮🇳 #타지마할 . 일출에 아름다움 + 그림같음 +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까지 모두 같이 주는 타지마할의 첫 만남은 지금도 가슴이 설렌다☺️ 미세먼지가 엄청난 아그라지만, 인도 여행 원픽은 당연 타지마할:) ❤️ . . 무굴왕 샤 자한은 이 무덤을 완성하고 나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을 수 없게 만든 사람들 손을 모두 잘랐다고 한다. 이 안에 수많은 사람의 피와 땀이 같이 녹아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며 어울리는 나라 바로 #india #인도여행
  • 26 0 5 hours ago
  • #🇮🇳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22년동안 그녀의 묘를 지어 올린 샤 자한 왕, 영원한 것들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오늘날에 더욱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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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 #여행에미치다 #india #tajmahal
  • #🇮🇳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22년동안 그녀의 묘를 지어 올린 샤 자한 왕, 영원한 것들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오늘날에 더욱 빛난다. . #인도여행 #여행에미치다 #india #tajmahal
  • 23 9 5 hours ago
  • #인도여행
산에서 바라 본 우다이푸르는 낮은 건물만 있어서 그런지 사방이 건물들로 엄청 광활했다. 
하얀 건물로 가득한 우다이푸르가 황금빛으로 물들 시간, 마냥 멍 때려도 하루가 행복했다.
  • #인도여행 산에서 바라 본 우다이푸르는 낮은 건물만 있어서 그런지 사방이 건물들로 엄청 광활했다. 하얀 건물로 가득한 우다이푸르가 황금빛으로 물들 시간, 마냥 멍 때려도 하루가 행복했다.
  • 30 1 5 hours ago
  • #인도여행
여행 중에 만난 일몰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고 보상 받는 느낌이다.
  • #인도여행 여행 중에 만난 일몰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고 보상 받는 느낌이다.
  • 29 0 6 hours ago
  • 라자스탄의 작지만 바쁜 마을, 바그루는 전통적인 블록 프린팅의 요람입니다.
복잡한 무늬를 나무 블록에 새겨 손으로 일일이 찍어내는 것을 블록 프린팅이라고 합니다. 무늬가 새겨진 블록도 사람이 손으로 다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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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스탄의 수공예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볼까...
  • 라자스탄의 작지만 바쁜 마을, 바그루는 전통적인 블록 프린팅의 요람입니다. 복잡한 무늬를 나무 블록에 새겨 손으로 일일이 찍어내는 것을 블록 프린팅이라고 합니다. 무늬가 새겨진 블록도 사람이 손으로 다 만들어요. . 라자스탄의 수공예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볼까요? . . 풀 영상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vimeo.com/311824682 . . . #주한인도문화원 #인도문화원 #라자스탄 #바그루 #인도여행 #블록프린팅 #수공예
  • 33 0 6 hours ago
  •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공간을 이루는 색감, 가구, 조닝배치, 조도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
  •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공간을 이루는 색감, 가구, 조닝배치, 조도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
  • 184 15 6 hours ago
  • 🍃🍃🍃- 새콤달콤 맛난 프로알지 를 
2일 동안~~!!!
물에 타서 쥬스처럼 마시기면 하면 
체지방이 알아서 콸콸~~!!!!!!!
청소 되는......😆😆 .
청소 된 체지방(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디서 확인?????
화장실에서 확인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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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콤달콤 맛난 프로알지 를 2일 동안~~!!! 물에 타서 쥬스처럼 마시기면 하면 체지방이 알아서 콸콸~~!!!!!!! 청소 되는......😆😆 . 청소 된 체지방(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디서 확인????? 화장실에서 확인 가능하세요~👍👍 . . . . ❗️잠자기전 5포만 물에 타서 드시면 끝!❗️ 👉🏻(수면다이어트 효과) 우선 드셔보시구 저랑 다시 이야기 해요😊 . 🎁체험분 1회 25,000원 + 택배비 3000원 🎁체험분 2회 50,000원 + 무배 🎁체험분 3회 75,000원 + 무배 🎁체험분 4회 100,000원 + 무배 . . 🍂시너지 디톡스로 이뻐지기~💕 🍃사라쌤 상담 카톡 : Joy0331 폰 : 010.7795.3319 오픈톡 : 프로필 꾸욱⤵️ .
  • 5 2 6 hours ago
  • 꿈
  • 35 4 7 hours ago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3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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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3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여느 라자스탄과는 다르게 40도 이상의 고온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시원하고, 모든 레스토랑이나 샵에 루프탑이 있어서 여가를 보내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이다. 실제로 인도인들이 신혼여행으로 많이 오는곳이기도 하다. 예술가들이 많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일단 이곳은 세밀화로 유명하다. 어딜가도 건물마다 세밀화 그리는 장인들이 항상 그림을 그리고 있고,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길거리 악사가 많으며 돈없는 가난한 악사지만 실력은 출중하다.(영상은 다음기회에) 기타의 원조 시타르를 배울곳도 많다. 나도 잠시 배워보기도... 또 한 3일 머물러 가려다 당시 함께 여행 다니던 이스라엘 친구와 같이 드러누웠다. 그렇게 무려 9일을 머물던 곳... #udaipur #indiatour #rajasthan #우다이뿌르 #라자스탄 #인도여행 #007octopussy #007옥토퍼시
  • 12 0 8 hours ago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2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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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2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여느 라자스탄과는 다르게 40도 이상의 고온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시원하고, 모든 레스토랑이나 샵에 루프탑이 있어서 여가를 보내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이다. 실제로 인도인들이 신혼여행으로 많이 오는곳이기도 하다. 예술가들이 많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일단 이곳은 세밀화로 유명하다. 어딜가도 건물마다 세밀화 그리는 장인들이 항상 그림을 그리고 있고,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길거리 악사가 많으며 돈없는 가난한 악사지만 실력은 출중하다.(영상은 다음기회에) 기타의 원조 시타르를 배울곳도 많다. 나도 잠시 배워보기도... 또 한 3일 머물러 가려다 당시 함께 여행 다니던 이스라엘 친구와 같이 드러누웠다. 그렇게 무려 9일을 머물던 곳... #udaipur #indiatour #rajasthan #우다이뿌르 #라자스탄 #인도여행 #007octopussy #007옥토퍼시
  • 10 0 8 hours ago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1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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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탑이 아름다운 도시 인도 우다이뿌르1 만화 심슨가족을 보면 영국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바로 '007;옥토퍼시'를 만든 일이라고 한다.(확실히 80년대 007은 최고고 그 중 옥토퍼시는 진짜 재밌다.) 그 옥토퍼시의 주 배경무대가 바로 이 곳 우다이뿌르다. 여느 라자스탄과는 다르게 40도 이상의 고온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시원하고, 모든 레스토랑이나 샵에 루프탑이 있어서 여가를 보내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이다. 실제로 인도인들이 신혼여행으로 많이 오는곳이기도 하다. 예술가들이 많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일단 이곳은 세밀화로 유명하다. 어딜가도 건물마다 세밀화 그리는 장인들이 항상 그림을 그리고 있고,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길거리 악사가 많으며 돈없는 가난한 악사지만 실력은 출중하다.(영상은 다음기회에) 기타의 원조 시타르를 배울곳도 많다. 나도 잠시 배워보기도... 또 한 3일 머물러 가려다 당시 함께 여행 다니던 이스라엘 친구와 같이 드러누웠다. 그렇게 무려 9일을 머물던 곳... #udaipur #indiatour #rajasthan #우다이뿌르 #라자스탄 #인도여행 #007octopussy #007옥토퍼시
  • 13 7 8 hours ago
  • #India x Inup 🇮🇳
  • #India x Inup 🇮🇳
  • 68 3 8 hours ago
  • #India x Inup 🇮🇳
India Gate
  • #India x Inup 🇮🇳 India Gate
  • 75 5 8 hours ago
  • 인도의 디우. D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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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우 기차역에 내려서 시내까지 가는 택시를 못 잡으면, 이렇게 오토바이 뒤에 매달려 가야 합니다. 근데 진짜 신남.
  • 인도의 디우. Diu. . 디우 기차역에 내려서 시내까지 가는 택시를 못 잡으면, 이렇게 오토바이 뒤에 매달려 가야 합니다. 근데 진짜 신남.
  • 49 2 11 hours ago
  • 인도여행 28일차 -2 [푸쉬카르]

1. 메인바자르에 있던 한 가게에서 산 목걸이. 악세사리를 즐겨하지 않는 내가 제작년 목걸이를 하기 시작한 이후로 목걸이가 없으면 허전해서 목걸이만큼은 꼭 하고 다닌다. 그냥 지하철 역에서 파는 삼천원짜리 목걸이를 사서 잘때도...
  • 인도여행 28일차 -2 [푸쉬카르] 1. 메인바자르에 있던 한 가게에서 산 목걸이. 악세사리를 즐겨하지 않는 내가 제작년 목걸이를 하기 시작한 이후로 목걸이가 없으면 허전해서 목걸이만큼은 꼭 하고 다닌다. 그냥 지하철 역에서 파는 삼천원짜리 목걸이를 사서 잘때도 씻을때도 푸르지않고 다니다가 끊어지면 또 다시 싸구려 목걸이로 바꾸는 식인데, 작년 봄에 샀던 목걸이가 계속 끊어지지 않고 있어서 목걸이를 바꾸지 않은지 꽤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마치 보름달같은 돌맹이가 박힌 이 목걸이를 보게 됐고,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바가지도 씌우지 않아서 80루피에 목걸이를 바꾸게 됐다. 어차피 목걸이를 한 번 사면 끊어질때까지 푸르지 않기때문에 목걸이를 두 개씩이나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원래 하고 있던 목걸이를 가게 주인한테 선물로 줬다. 내 목걸이가 멀리멀리까지 나갔으면 좋겠다. 달 모양 목걸이가 가슴 가까이 위치하면서 내 화를 다스려줄 것이라는데... 일단 믿어봐야지 뭐. 달 모양 목걸이와 밤하늘이 비친 호수가 잘 어울리길래 한 장 찰칵! 2. 푸쉬카르에 오면 모두가 하나씩은 맞춘다던 그 반지! 나도 하나 장만했다. 보통은 자기 이름으로 하는데 나는 내 이름은 아니고, 엄마 이름이다. 설날에 엄마는 전을 부치고 있겠지만 엄마의 이름만은 여기저기를 자유롭게 여행할거야. 앞으로도 엄마이름을 모시고 여기저기 다닐 것 이다. 내가 여행에서 보고 먹고 듣는 것들 중 좋은 것들은 항상 엄마와 함께하고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엄마 이름만이라도 내가 데리고 다니기로 했다. (물론 엄마 허락은 안받음) 3. 오늘도 결혼식에서 공짜뷔페! 전 날 만난 애기들을 또 보고싶었는데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4. 마지막으로 가트를 걷고싶어서 배낭을 맨채로 맨발산책. 밤공기도 좋고 밤하늘도 좋고 그 모든것이 비쳐진 호수까지도 좋다. 떠나기가 너무 아쉬운 푸쉬카르. 나중에 꼭 한두달 잡고 푸쉬카르에만 있을거라는 다짐을 하며 버스를 타러가기위해 일어났다. 5. 아즈메르 역으로 가는 로컬버스는 8시 반에 끊긴다. 고 알려져있지만, 현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알아낸 정보로는 조드푸르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길거리에서 잡아 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길거리가 정해져있기때문에 잡아타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 그 버스는 24시간 내내 운영하며 10시 이전까지는 30분간격으로 온다는 것. 꿀정보를 알아내서 기뻤던 것도 잠시 어렵지 않게 잡아탈 수 있다던 버스는 대체 어디로 가야 잡을 수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었다. 아무데나 일단 들어가 물어봐야겠다 싶어 들어간 게스트하우스에서 전 날 셀카 한장만 찍을 수 있냐며 부탁했던 한국인을 만났다. 우연과 우연의 연속. 게다가 그 분은 힌디어와 인도문화를 전공하신 분이셨고, 유창한 힌디어와 함께 나를 길거리 간이 정류장에 데려다주셨다. 게다가 버스 올때까지 기다려주시기까지..! 덕분에 탈 수 있었던 로컬 of 로컬버스..!⠀ ⠀ 6. 11루피밖에 안한다. 릭샤나 택시타면 400루피는 기본인데.. ⠀ 7. 그렇게 버스를 타고 가서 내린 아즈메르 버스터미널. 내리자마자 아즈메르 역으로 갈거냐며 릭샤왈라들이 우르르 달라붙는다. 선제시를 요구하니 100루피라고 말도 안되는 바가지를 씌운다. 쿨하게 됐다고 말하니 점점 내려가는 가격. 결국 50루피까지 왔지만 이번에도 괘씸죄로 타지 않고, 여유롭게 과자하나를 사서 먹었다. 페스츄리같은 빵안에 생크림이 든 빵인데 상당히 달고 맛있었다. 10루피. 간식이나 먹으면서 여유부리니까 알아서 찾아와서 40루피를 불렀고 나는 잽싸게 아즈메르역으로 갈 수 있었다. 8. 새벽 3시 30분기차인데 역에 도착하니 11시. 졸려죽겠는 마음으로 꾸벅꾸벅 졸다가, 동양인 여자 혼자 새벽에 짐 한가득 가지고 졸고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 친구들한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그렇게 전화받은 최재성은 내가 잠 깰때까지 두시간동안 페이스톡을 해줬다. 친구가 전역하니 이런게 좋구나 싶다. 이 사진 올려도 되는지는 안물어봤는데ㅎ몰라~ 야 인생 화이팅해라! 9. 그렇게 탄 슬리퍼 기차. 아유 이거 타려고 정말 힘들었다⠀ ⠀ 10. 푸쉬카르에서 산 파파야케잌. 근데 그냥 계피향 나는 찐덕한 빵 맛이었다. 하지만 나는 뭐든지 맛있기때문에 맛있게 먹었지. 파파야케잌 살 때 옆이 호일에 감싸진 게 있길래 이건 뭐냐 물었더니 매직! 고 투 스카이! 라고 하셨었는데, 알고보니까 그냥 마약이라고 했다.. 조금 걱정했는데 파파야케잌에는 마약따위 안들은걸로..
  • 31 6 11 hours ago